인천카드깡 매출 들어오는 달과 개월
운영 자금을 갚아 나갈 달을 매출 일정에 맞춥니다.
받으실 금액은 개월과 상관없이 같습니다.
일시불
개월로 나눠 결제
거래처 입금 일정이 개월을 정하는 기준입니다
한 번에 낼지 여러 달에 나눌지
운영 자금으로 받은 금액을 언제 카드사에 갚아 나갈지는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에 달려 있어서 상담에서는 거래처 입금 예정일과 카드 결제일을 나란히 놓고 일시불과 개월로 나눈 경우를 함께 계산합니다. 다음 결제일 전에 매출이 들어온다면 한 번에 갚는 방식이 간단하고 입금이 여러 달에 걸쳐 들어온다면 그 달 수에 맞춰 나누는 방식이 부담을 덜어 줍니다.
개월로 나눠도 계좌로 들어오는 받으실 금액은 그대로이고 카드사가 결제 금액을 그 개월만큼 나눠 매달 청구합니다. 나눈 달마다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카드사 기준에 따라 따로 붙을 수 있으니 매달 낼 금액을 들으실 때 그 수수료도 함께 들어 보세요.

매출 일정에 맞춰 보는 개월

일시불
다음 카드 결제일에 결제 금액 전부가 한 번에 청구됩니다.
이번 달 안에 거래처 입금 날짜가 이미 잡혀 있을 때 맞는 방식입니다.

두세 달로 나눔
결제 금액이 두세 번에 나뉘어 청구됩니다.
밀린 매출이 몇 달 안에 들어올 때 맞습니다.

여섯 달 넘게 나눔
한 달에 낼 금액이 작아져 매달 운영에 주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장비 구입처럼 오래 쓰는 지출을 메울 때 맞습니다.

카드사 행사
카드사가 정한 개월에 수수료를 받지 않는 행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대상 카드와 개월은 카드사 앱 행사 메뉴에서 보세요.
개월에 따라 달라지는 청구
개월을 정할 때 함께 보는 날짜
결제일
카드 결제일이 거래처 입금일보다 앞서 있으면 첫 청구가 매출보다 먼저 옵니다. 이때는 개월을 늘려 첫 달 금액을 작게 잡는 방법을 계산해 드립니다.
거래처 입금 예정일
다음 매출이 언제 얼마나 들어오는지를 들려주시면 그 금액으로 매달 청구를 감당할 수 있는 개월을 함께 잡아 봅니다.
다른 카드 남은 회차
이미 장비나 집기를 개월로 나눠 산 카드라면 그 회차와 이번 청구가 같은 달에 겹칩니다. 겹친 달의 합계를 놓고 개월을 정하시는 편이 부담이 덜합니다.
고정 지출
임대료와 인건비처럼 매달 같은 날 나가는 지출이 있다면 그 지출과 카드 청구가 같은 주에 몰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몰린다면 개월을 늘려 한 달 청구를 줄이는 계산을 해 드립니다.
첫 청구 달
승인한 날과 결제일 사이 간격에 따라 첫 청구 달이 정해집니다.
마지막 달
나눈 개월이 끝나는 달을 미리 들어 둡니다.
회차 금액
매달 청구되는 금액은 상담에서 금액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
나눈 달마다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카드사 기준으로 붙습니다.
나눠 결제해도 받으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개월을 늘리면 매달 카드사에 낼 금액은 작아지지만 계좌로 들어오는 받으실 금액은 일시불일 때와 같습니다. 개월은 받으실 금액이 아니라 갚아 나가는 속도를 정하는 일이라서 상담에서는 매출 일정에 맞춘 매달 금액을 들려드립니다.
다음머니 비용은 결제 금액과 받으실 금액의 차이로 승인 전에 금액으로 말씀드리고 카드사 할부 수수료는 그와 따로 카드사가 카드 대금에 더해 청구합니다. 두 금액을 나눠 들으시면 운영 자금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보기 쉽습니다.
카드사가 무이자 행사를 하는 개월로 나누시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붙지 않을 수 있으니 상담 전에 그 카드의 행사 개월을 카드사 앱에서 조회해 주세요. 그 카드가 행사에 들어가는지는 카드사가 판단하니 앱에 나온 내용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개월로 나눈 금액은 남은 회차만큼 카드 범위를 잡고 있어서 나눈 동안에는 그 카드로 다른 큰 결제를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음 달에도 재료 구입에 그 카드를 쓸 계획이라면 이 점을 상담에서 함께 따져 봅니다.
개월을 두고 나오는 이야기
개월 바꾸기
승인 전이라면 개월을 바꿔 매달 금액을 새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승인 뒤
승인 뒤에 회차를 바꾸는 일은 카드사 기준을 따릅니다.
미리 갚기
매출이 일찍 들어오면 남은 회차를 한 번에 낼 수 있는지 카드사 앱에서 보세요.
두 카드
카드를 나눠 결제하면 카드마다 개월을 따로 잡을 수 있습니다.
법인 카드 개월
회사 카드도 카드사가 허용하는 개월 안에서 나누실 수 있으며 청구는 사업용 계좌에서 빠져나갑니다. 개월로 나눌 수 있는 범위는 카드마다 다르니 카드사 앱에서 그 카드의 기준을 보세요.
체크카드
체크카드는 신용 범위가 없어 개월로 나눌 결제 자체를 잡을 수 없습니다. 같은 계좌에 연결된 신용카드가 있다면 그 카드로 상담을 이어 갑니다.
매달 낼 금액을 승인 전에 들어 보는 이유
같은 결제 금액이라도 몇 달로 나누느냐에 따라 매달 카드사에 낼 금액이 크게 달라져서 운영 자금 상담에서는 일시불과 여러 개월을 나란히 계산해 매달 금액을 들려드립니다.
들으신 매달 금액을 다음 몇 달의 매출 예상과 놓고 보시면 어느 달에 부담이 몰리는지 보입니다. 부담이 몰리는 달이 있다면 개월을 늘리거나 받으실 금액을 줄이는 방법을 같이 계산합니다.
매달 금액이 정해지면 그 금액이 카드 결제일마다 사업용 계좌나 대표자 계좌에서 빠져나가니 그 계좌에 매출이 들어오는 날짜와도 맞춰 보세요.
개월을 정하신 뒤 두 금액에 동의하시면 카드사로 승인 요청이 올라가고 승인이 나면 받으실 금액은 카드 명의에 맞는 계좌로 들어갑니다.
개월을 두고 사업자가 자주 묻는 질문
Q. 거래처 입금이 석 달 뒤라면 몇 개월로 나누나요?
석 달 뒤 매출로 한 번에 갚으실 생각이라면 세 달로 나누거나 일시불로 하고 매출이 들어온 뒤 남은 회차를 정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경우의 매달 금액을 나란히 들려드립니다.
Q. 개월을 늘리면 운영 자금으로 받는 금액도 늘어나나요?
늘지 않습니다. 받으실 금액은 개월과 상관없이 같고 매달 카드사에 낼 금액만 작아집니다. 받으실 금액을 늘리려면 결제 금액 자체가 커져야 하고 그 금액이 카드 범위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Q. 상호로 나온 카드도 여러 달로 나눠 결제되나요?
됩니다. 카드사가 그 카드에 허용하는 개월 안에서 나누실 수 있고 매달 청구는 사업용 계좌에서 빠져나갑니다.
Q. 운영 자금을 나눠 결제하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는 누가 청구하나요?
카드사가 청구합니다. 다음머니 비용은 결제 금액과 받으실 금액의 차이이고 카드사 할부 수수료는 카드사가 카드 대금에 더해 청구하는 금액입니다. 두 금액을 나눠 말씀드립니다.
Q. 매출이 일찍 들어오면 남은 회차를 먼저 낼 수 있나요?
남은 회차를 한 번에 내는 방법은 카드사 기준에 따라 다르니 카드사 앱이나 카드사 번호로 문의해 보세요. 미리 내면 남은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줄어드는지도 카드사가 알려 줍니다.
Q. 카드사 행사 개월로 나누면 매달 금액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행사 대상이라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붙지 않아 매달 금액이 결제 금액을 개월로 나눈 금액에 가까워집니다. 행사 대상인지는 카드사 앱에서 먼저 조회해 주세요.
운영비 상담과 이어지는 주제
매출이 들어오는 달을 들려주시면 개월을 함께 잡습니다
거래처 입금 예정일과 카드 결제일을 들으면 일시불과 나눈 경우의 매달 금액을 승인 전에 말씀드립니다.